Advertisement

'zgm.고향으로카드'가 60만좌 발급 돌파, NH농협카드 발표

Advertisement

고향사랑기부제 연계 상품 'zgm(지금).고향으로카드'가 60만좌를 돌파했다.

14일 NH농협카드는 'zgm.고향으로카드'가 출시 2년 3개월 만에 신규 발급 60만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zgm 시리즈 누적 발급 수는 125만좌를 넘어섰다.

'zgm.고향으로카드'는 지난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안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출시했다.

기본 포인트 적립 혜택(신용카드 0.7%·체크카드 0.2%)에 더해, 주말에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면 추가 적립 혜택(신용카드 0.7%·체크카드 0.2%)을 제공한다.

카드 이용 금액 일부는 공익 기금으로 적립한다. 카드 이용만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zgm.고향으로카드가 큰 사랑을 받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속보
HDC현대산업개발, 용산정비창 전면 제1구역 프로젝트로 '월드 클래스' 비전 제시
HDC현대산업개발, 용산정비창 전면 제1구역 프로젝트로 '월드 클래스' 비전 제시
HDC현대산업개발이 9일 용산정비창 전면 제1구역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특별 홍보관을 오픈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파크하얏트 등 글로벌 최상급 파트너들과 함께한 프리미엄 개발 계획을 공개할 예정이다.
Finance
Finance
문래동4가 재개발 '탄력'...아파트 2배 확대·지식산업센터 축소로 사업성 개선
문래동4가 재개발 '탄력'...아파트 2배 확대·지식산업센터 축소로 사업성 개선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4가 도시환경정비구역 재개발사업이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 지식산업센터 규모를 대폭 줄이고 아파트 공급량을 기존보다 2배 가까이 확대하는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사업 타당성을 높인 결과다.
Finance
Finance
서울 아파트 경매 시장 '온도차' 뚜렷…매각가율 상승세 vs 매각율 40%대
서울 아파트 경매 시장 '온도차' 뚜렷…매각가율 상승세 vs 매각율 40%대
서울 아파트 경매 시장에서 매각가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실제 낙찰로 연결되는 비율은 여전히 낮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가진 일부 단지는 감정가를 상회하는 가격에 낙찰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신중한 입찰 분위기가 지속되고 있다.
Finance
Finance
6월 둘째 주 전국 4개 단지에서 총 1944가구 분양 시작...청약 경쟁 예상
6월 둘째 주 전국 4개 단지에서 총 1944가구 분양 시작...청약 경쟁 예상
6월 둘째 주(9~15일)를 맞아 전국적으로 총 1944가구(일반분양 1223가구)의 신규 분양이 시작된다. 특히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춘 단지들이 대거 공급되며 청약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Finance
Finance
논평

Advertisement

국민 57.9% "디지털 자산 투자 확대할 것"…새 정부 정책에 기대감
[아이뉴스24 최란 기자] 국내 투자자들의 디지털 자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새 정부의 적극적인 산업 육성 방침과 함께 암호화폐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절반 이상의 국민들이 향후 디지털 자산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 57.9% "디지털 자산 투자 확대할 것"…새 정부 정책에 기대감
현대엔지니어링, 서울 노후주택 40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로 따뜻한 변화 이끌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시 내 방치된 노후주택에 새로운 삶의 희망을 심는 대규모 봉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환경 혁신 작업이 본격화됐다.
현대엔지니어링, 서울 노후주택 40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로 따뜻한 변화 이끌다
대우건설-두산건설 컨소시엄, '리버센트 푸르지오 위브'로 영등포 뉴타운의 미래를 열다
대우건설과 두산건설이 손을 잡고 선보이는 프리미엄 주상복합단지 '리버센트 푸르지오 위브'가 오는 달 말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서울 영등포 1-13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지구 내에서 펼쳐지는 이번 프로젝트는 도심 재생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우건설-두산건설 컨소시엄, '리버센트 푸르지오 위브'로 영등포 뉴타운의 미래를 열다
강남·마포·용산 부동산 '외국인 러시'…임대차계약 급증세
서울 고급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외국인들의 부동산 투자가 활발해지면서 임대차 시장에도 새로운 변화가 일고 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강남3구와 마포, 용산 등 인기 지역에서 외국인 소유 부동산의 임대 계약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마포·용산 부동산 '외국인 러시'…임대차계약 급증세